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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성균관대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 한·중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개최
- XR·3D Display Optics 및 액정 메타광학 분야 최신 연구 공유… 한·중 연구협력 확대 성균관대학교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액정연구회와 공동으로 지난 8월 18일 한·중 디스플레이 학술대회(China–Korea Display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XR & 3D Display Optics’를 세부 주제로, 액정을 활용한 메타광학(Meta-optics), XR 디스플레이 및 3D 디스플레이 광학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한국과 중국 연구자 간 학술 교류와 연구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양국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중국에서는 액정 메타광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난징대학교(Nanjing University) Lu Yanqing 교수를 비롯한 7명의 연구자가 초청연사로 참여해 액정 기반 메타광학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광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Yanqing Lu 교수 (난징대학교) 국내에서도 최근 메타렌즈(Meta-lens) 대량생산 기술을 발표한 성균관대학교 조규진 교수를 비롯한 7명의 연구자가 연사로 참여해 XR 및 3D 디스플레이 광학, 메타광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학술대회에는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학교 등 국내 12개 대학과 동진쎄미켐 등 3개 기업에서 총 50여 명의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발표 세션뿐 아니라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지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광학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에서는 부산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국내 액정 연구 분야의 원로 윤태훈 교수가 축사를 통해 한·중 연구자 간 지속적인 학술 교류의 중요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광학 분야 연구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리셉션에서도 양국 연구자들은 메타광학과 XR 디스플레이 광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양국 연구진 간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정기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새로운 연구 주제를 발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 조규진 교수 (성균관대학교) 이번 학술대회를 공동 주최한 성균관대학교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는 디스플레이 분야 특성화대학원으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기술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학술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XR·3D 디스플레이 및 메타광학을 비롯한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연구·교육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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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03
- 조회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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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6 IMID 디스플레이 산학교류회 개최
-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는 지난 8월 19일(수)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IMID 2026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MID 2026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되었으며,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 논문 발표 학생 및 삼성디스플레이 트랙 학부생,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 참여 교수, 컨소시엄 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이번 산학교류회에서는 참석자 간 교류와 함께 디스플레이 산업 및 연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특허청 박승범 심사관이 ‘대학 연구자를 위한 특허출원의 이해와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리빙 스타일이 디스플레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했다. 저녁 만찬 후에는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학생들과 산업계 및 학계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연구 및 진로 경험을 확대하고, 대학과 산업계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박승범 특허청 심사관이 ‘대학 연구자를 위한 특허출원의 이해와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가 ‘리빙 스타일이 디스플레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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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28
- 조회수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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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 김상수 교수, OLED 교재 출간
- 첨단디스플레이공학과 참여교원인 김상수 교수님께서 OLED 분야의 전문 교재인 『OLED 기술의 기초와 응용』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교재는 OLED의 기본 원리부터 소자 구조, 제조 공정, 구동 기술 및 최신 기술 동향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학부 및 대학원 교육은 물론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의 실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본 교재는 우리 학과에서 운영 중인 OLED 1, OLED 2 교과목의 교육 내용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출간을 기념하여 개최된 출판기념회에는 송장근 학과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재 출간을 축하하고,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행사장 전경 ▲ 송장근 학과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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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3
- 조회수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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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소희 교수팀, 차세대 적외선 반도체 ‘III-V 나노결정’ 합성 원리 규명... 자율주행 센서 혁신 앞당긴다 - 금속-아미드 기반 환원 메커니즘 규명으로 고성능 반도체 대량생산 가능성 열어
- 에너지과학과 정소희 교수 연구팀이 자율주행과 스마트 센서의 핵심 소재인 차세대 적외선 반도체 ‘III-V 나노결정’의 합성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며, 반도체 소재 설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무거운 닉토젠(heavy pnictogen) 원소의 환원 반응 과정을 명확히 밝혀내어, 고성능 적외선 광소자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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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0
-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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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성균관대 정소희 교수팀, 자율주행차·보안카메라 차세대 '눈' 개발 … 세계 최고 성능 적외선 센서 개발
- 성균관대학교는 에너지과학과 정소희 교수 연구팀이 독성이 없는 친환경 소재인 ‘인듐비소(InAs)’ 기반 양자점을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초고속 적외선 센서와 실시간 적외선 이미지 센서(카메라)를 잇달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적외선 광센서는 어두운 밤이나 안개가 자욱한 환경에서도 물체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자율주행자동차의 ‘눈’이라 불리는 라이다(LiDAR)와 야간 보안 감시, 의료용 이미지 촬영 분야의 핵심 부품이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되던 센서는 제작 비용이 매우 비싸고 공정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연구되던 기존 양자점 센서들도 인체에 해로운 납(Pb)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고성능·친환경 소재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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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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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중앙대 김재민 교수-성균관대 이준엽 교수 공동 연구팀, 4세대 OLED 상용화 앞당길 핵심 기술 개발
-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연구팀이 4세대 OLED 기술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중앙대는 첨단소재공학과 김재민 교수가 성균관대 이준엽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인광 감광형 형광(Phosphor-sensitized fluorescence, PSF) OLED 내부의 에너지 이동 매커니즘을 규명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다중스케일 에너지전이(MET)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효율의 진청색 PSF OLED 소자 구현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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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6
-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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